Apr 22, 20261 min read
한 권을 다 읽고 나면 몇 달 뒤 기억에 남는 건 몇 개뿐이더라고요. 그래서 읽으면서 장별로 제 언어로 정리해 두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 아래 카드에서 책을 골라 들어가면 장 목차를 볼 수 있어요.
로버트 C. 마틴의 고전을 장별로 요약한 실천 노트.
마틴 파울러의 리팩터링 카탈로그를 장별로 정리한 실전 노트.
켄트 벡의 TDD 원전을 장별로 따라가는 실전 노트. red → green → refactor 리듬을 diff로 기록한다.
조영호의 객체지향 설계 교과서를 장별로 정리한 노트. 영화 예매와 핸드폰 과금, 두 예제가 절차에서 책임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diff로 따라간다.
로버트 C. 마틴의 시스템 설계 교과서를 장별로 정리한 노트. 좋은 아키텍처란 결정을 미루고 세부사항을 격리해 선택지를 열어두는 기술이며, 그 도구는 경계선 하나뿐이라는 이야기를 따라간다.